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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 저도 미력이나마 기도하겠습니다.

71134 황명구 [hmk12] 2004-09-14

추기경님. 저도 미력이나마 제 얼마안되는 하찮은 기도와 희생이지만 추기경님의향과 일치해서 기도하겠습니

다.

+ 주님의 평화가 추기경님과 항상 함께 하시기를..... +

 

ps: 이윤석씨....

제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황명구씨... 올바른 세상을 지향하시는 신부님들까지 당신 맘대로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는데... 그 분들 앞에서 당신이 함부로 뱉은 말들 책임 질 자신 있소...?
이윤석 (2004/09/14) : 당신은 지나가는 개가 짖어도 빨갱이라고 할 사람이야... 그 말 밖에는 아는 말이 없잖아...?

 

이 말씀을 듣고 저는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기경님을 함부로 비난한 함세웅신부님과 이에 동조한 분들, 그리고 이윤석씨를 포함한 심지어 추기경님의 발언을 엽기적이라고 하신 분들......

당신들은 추기경님앞에서 함부로 뱉은 말을 책임질 자신이 있소? 라고요....................

 

그리고 제가 당신에게 왜 이런 모욕적인 말을 항상 들어야 하는지, 제가 당신에게 무슨 모욕을 드렸는지, 이윤석님께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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