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비엔나 로 가신 김진규(도날드)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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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한수자 [hsj053] 스크랩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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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통진 성당에 다니는 한수자(루갈다)입니다신부님이2005년도 12월에 본당으로 오셨다가 2011년에 떠나시는동아까지 얼마나 행복한마음인지지금부터 자랑할께요전10살까지성당에다니다 55살까지 이런저런....그와중 조당이 걸려 쉬다나도모르게 성모님 앞에 서게되었읍니다 그또한 하느님께서 내스스 오도록 만드시었읍니다저의남편의 우축 편 마비 에 언어장애까지? 현제14년이되었답니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성당 마당 에가게되고 다시 교리배워 영성체 모시며견진도그후 지금은 어디계시는지 (로사)수녀님이직접 방문 교리 해주시어2005년12월24일병든 저의남편을영세받게해주신 두분 넘감사하구요그렇게 바쁜날
신부님 수녀님 사무장님 모두 저의 집에오셔저의남편 영세를받았답니다저의남편이름은 김 영상 (요셉) 입니다두분 의 깊은 사랑 속에 지금은( 휠체어)타고열심히 주일미사에잘나가고있읍니다전 그후 모든이를
사랑하는걸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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