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교구가 나설때입니다-낙성대성당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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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21 이성학 [hak0419]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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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교구장님.
알고계십니까?
지금 저희 낙성대성당이 처한 분란을....
저희 본당은 지금 신자 상호간에 극심한 대립으로
불목하는 상황이 위험수위에 다달았습니다
이렇듯 심각한 상황인데도 주임신부님은
침묵속에 수수방관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이제 달리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구에서는 어찌하여, 언제까지나 마냥 보고만 계실겁니까?
교구장님 저희 본당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심각한 정황을 파악하시고
부디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낙성대성당 홈피
http://church.catholic.or.kr/n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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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 열린 신주단지, 국보법에 담긴 희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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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19
지요하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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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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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10
김근식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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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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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6
노재성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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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박씨!! 아무리 난리쳐도 용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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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8
노재성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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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중 일부오류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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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13
노재성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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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 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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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7
박정욱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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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위글은 노재성의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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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55
노재성
200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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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교훈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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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5
배봉균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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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하는 글> 양태영 선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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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3
박경자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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