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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1월 9일 (월)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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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맘은 아직도 풍요롭습니다^^*

71324 남희철 [johnnam] 2004-09-17

 

깊어만 가는 가을~   풍요로움의 맘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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