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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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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총사 님들께!!!

71332 노재성 [worbdj] 2004-09-17

가증좋아 하는 코메디 이선생 !!!

 

쓰레기 좋아하는 도배공  이선생 !!!

 

 악질이 주무기인 ㅎㅎ  박선생 !!!

 

너무 그러지들  마십시요!!!

 

당신들이 진정코  천주교신자라면...... 

 

♥ 다른 훼미리분  들은

 

    다좋은 분들인데.... 

 

Re:내 마음밭 민들레
작성자   김명순(luciaone)  번  호   71327
작성일   2004-09-17 오전 6:34:23 조회수   5 추천수   1

주님께서 주신 새날을 시작하며

내 마음밭 민들레를 보고 생각나는 글 퍼 올립니다.

모두 모두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행복하셔요.

 

 

♤ 사랑도 미움도 내 마음에 있다 ♤



남을 미워하는 것은,

그가 미운짓을 해서가 아니고,

나의 마음에 미움이 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다.



남을 사랑하지 않는 것,

또한

나에게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마음에 미움이 없다면

남이 미워질리 없고,

내 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아무리

남이 미운짓을 하더라도

사랑스러울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미워하지 말자.



남을 미워하는 것도,

나 자신이고...

남을 사랑하지 않는것,

또한

내 마음이니.

내 마음에,

미움 시기 질투를 심지말고,



내 마음에,

사랑! 진실! 선한 마음과

남을 칭찬할 수 있는

사랑을 마음에 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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