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3총사 님들께!!!

71332 노재성 [worbdj] 2004-09-17

가증좋아 하는 코메디 이선생 !!!

 

쓰레기 좋아하는 도배공  이선생 !!!

 

 악질이 주무기인 ㅎㅎ  박선생 !!!

 

너무 그러지들  마십시요!!!

 

당신들이 진정코  천주교신자라면...... 

 

♥ 다른 훼미리분  들은

 

    다좋은 분들인데.... 

 

Re:내 마음밭 민들레
작성자   김명순(luciaone)  번  호   71327
작성일   2004-09-17 오전 6:34:23 조회수   5 추천수   1

주님께서 주신 새날을 시작하며

내 마음밭 민들레를 보고 생각나는 글 퍼 올립니다.

모두 모두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행복하셔요.

 

 

♤ 사랑도 미움도 내 마음에 있다 ♤



남을 미워하는 것은,

그가 미운짓을 해서가 아니고,

나의 마음에 미움이 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다.



남을 사랑하지 않는 것,

또한

나에게 남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마음에 미움이 없다면

남이 미워질리 없고,

내 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아무리

남이 미운짓을 하더라도

사랑스러울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미워하지 말자.



남을 미워하는 것도,

나 자신이고...

남을 사랑하지 않는것,

또한

내 마음이니.

내 마음에,

미움 시기 질투를 심지말고,



내 마음에,

사랑! 진실! 선한 마음과

남을 칭찬할 수 있는

사랑을 마음에 심자.



6 448 8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