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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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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사가 사도 성 마태오 영명축일을 축하 합니다!!!!

71491 노재성 [worbdj] 2004-09-21

▶ 마태오 (Matthew) ◀
축일 9월 21일
성인의 신분 복음사가
성인성녀 구분 성인
성인의 활동지역
성인의 활동연도 +1세기경
성인과 같은이름 마두, 마태우스, 마테오, 마테우스

   성 마태오(Matthaeus)는 원래 가파르나움에서 로마(Rome)를 위해 세금을 걷는 세리였으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고 제자가 되었다. 아마도 그는 갈릴래아 태생인 듯 보이며 레위 지파 사람이었다. 또한 그는 60-90년 사이에 기술된 마태오 복음서의 저자이며, 아람어로 기록하고 동료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본다. 어떤 학자들은 이 복음서는 70년 이후 시리아의 안티오키아(Antiochia)에서 기록되었다고도 생각한다. 전승에 따르면 마태오는 유대아를 순회하며 전교하다가 동방으로 갔으며, 로마 순교록에는 그가 에티오피아에서 순교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전승에 의하면 페르시아에서 순교했다고도 한다. 그는 은행원과 장부 기장자의 수호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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