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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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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08 송인식 [matthew18] 2004-09-21

점심시간에 인터넷신문을 보던 중 '한국천주교 정의구현 000' 소속 사제가 나오는 기사를 봤습니다.

끝까지 읽고 혹시나 하고 밑글을 열어봤습니다.

역시나 쓰레기가 가득 했습니다. 그 쓰레기 속에 추기경님을 넣은 사람이 기자인지 사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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