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模倣할 수 없는 聖敎會

71534 박송국 [skp1935] 2004-09-22

 


     북한에는 개신교회 소속으로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두 곳이 있다하며 천주교 소속으로는 장춘성당이라 하는 곳이 하나 있다고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개신교회들은 담임 목사가 있어서 형식을 갗운 예배를 드리는데 천주교회에서는 본당신부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미사를 봉헌할 수 가 없어서 말씀의 전례 만 드리고는 미사의 핵심인 성찬의 전례는 드리지 못한다 하니 성당이라압시고 성당 비스무레한 건물 만 있는 것이지 참 聖敎會라 할 수 없는 것이다.

 

     거짖을 꾸미는데 명수인 그들도 聖敎會를 가짜로 꾸미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개신교 같으면 가짜 목사라도 넥타이 매고 강도상에 올라가 설교합네하고 "믿기 만 하면 구원 받습네다."라고 웨치면 속아 너머가겠으나 聖敎會미사는 예수님이 임명한 司祭가 아니고서는 "성찬의 전례"를 봉헌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짜 미사를 드를 수 없었다는 것이 중앙일보 정운영 논설위원이 평양어깨동무어린이병원 준공식에 참석 했든 정위원의 방북기가 중앙일보에 실려 있다. (본 게시판 71458 함세웅 신부님!)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2000년 전에 돌아가신 주님이 어떻게 지금의 司祭를 임명한다는 말인가?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항간에서는 말 많은 敎皇制度를 두시어 神品聖事를 통해 그 임무가 2000년을 두고 이어져 내려오도록 한 것으로 믿는다.

개신교에도 神品聖事에 맛먹는 목사안수란 제도가 있기는 하나 그 정체가 분명치 않아 가짜 안수가 많은듯 하다.  북한에 있는 목사가 정통안수를 받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평양 장춘성당에는 신부님이 안게시기 때문에 성체없는 미사를 드린다니 거짓말의 명수인 북한정권도 가짜 신부는 못 만드는 모양이다.


3 78 6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