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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유묵 1

71628 노재성 [worbdj] 2004-09-24

 

 

百 忍 堂 中 有 泰 和
 
백 인 당 중 유 태 화
 
- 백번 참는 집안에 태평과 화목이 있다.
 
* 인내를 강조한 말. 선현들의 구전 글귀로 
"한결같이 부지런히 일하는 세상에는 어려움이 없다.
(一勤天下無難事)"와 짝을 이루는 말이다.

 보물 제 56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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