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6일 (일)연중 제23주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금상첨화,첫 수업

71635 양대동 [ynin] 2004-09-24

금상첨화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 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아들의 답 “자화자찬”

엄마 왈 “아니 그거 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는 거의 화가 날 지경이었다.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

첫 수업

한 여고에 총각 선생님이 부임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짓궂은 여학생들의 소문을 익히 들었는지라 이발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챙겨 입는 등 최대한 신경을 쓰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여학생들이 깔깔대며 웃는 것이 아닌가.

“학생들 왜 웃어요?”

“선생님, 문이 열렸어요.”

선생님은 ‘나뭇잎이 굴러가도 까르르 웃는 나이지’라고 생각하며 점잖게 말했다.

“맨 앞에 앉은 학생, 나와서 문 닫아요.”


2 51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