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작은 행복

71682 이진숙 [lcs] 2004-09-25

조그만 행복 바닷가에 가면 조개껍질 솔숲에 가면 솔방울 동심을 잃지 않고 싶은 내게 평생의 노리개였지 예쁜 마음으로 주워서 예쁜 마음으로 건네면 별것 아닌 조그만 게 행복을 준다며 아이처럼 소리내어 웃는 사람들 그들 덕분에 나도 내내 행복하였다 詩 이해인

    9 147 9

    추천  9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