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지브롤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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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4 이상철 [muse141]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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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공화국 다음으로 작은나라 지브롤터는 두개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타크리산과 깍아내린듯한 절벽으로인해서 난공불락의
요새라는 소리를 들어온곳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침입이 적었지만 한편으론 세상에 뒤늦게
알려진곳이기도합니다.
지브롤터의 이야기는 난공불락의 요새라는것이 과연 좋은것인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생각을 해보게 만듭니다.
절벽과 험준한 산이 외부의 침입을 막아주긴했지만, 그많큼 세상과
담을쌓고 지내는 시간을 길게했죠.
만약 상처받는것이싫어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았다면 그 반대의
경우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난공불락의 요새는 들어오는것만아니라 안에서 나가는것도
막을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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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7
배봉균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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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6
노재성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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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5
노재성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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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4
이상철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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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2
노재성
200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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