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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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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오늘...이분들도 생각하는 하루가 되기를.....

71785 노재성 [worbdj] 2004-09-28

 

▲ 독립문 공원에서 하루종일 잠을 자고 있는 '또라이 할머니'. 할머니는 "맨날 혼자 돌아다니니까 또라이지"라고 자신의 이름을 설명했다.

 

 

 

 

▲ 지난 25일 밤 10시 반, 영등포역 광장. 30대의 여성 노숙자가 한 교회에서 야식으로 배급한 밥과 우거지국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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