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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5 노재성 [worbdj] 2004-09-28
▲ 독립문 공원에서 하루종일 잠을 자고 있는 '또라이 할머니'. 할머니는 "맨날 혼자 돌아다니니까 또라이지"라고 자신의 이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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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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