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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4일 (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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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첨례 5 - 매월 첫째 목요일 사제를 위하여

71802 김근식 [alkim5533] 2004-09-29

               첫 첨례 5  - 매월 첫째 목요일  사제를 위하여 :

 

매월 첫번째 목요일 ( 9월 30일) 은 첫첨례 오 입니다. 이날 사제를 위하여

특별히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7개월 동안 하는 신심행위입니다. 옛적에는

많이 참례했는데, 요지음  이 기도는 잊혀지거나 등한시 되는 것 같아, 씁쓸

합니다.  7개월의 7은 7성사를 상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제는 7 성사를

집행하시는 분이기 때문일 것 입니다.

 

   1.  미사    (고해)    영성체

   2.  사제를 위한 기도    가올릭 기도서  91쪽이나 92쪽

   3.  기타, 개인 취향에 따라 기도 나 희생

 

   4.  지향 :  1).사제, 수도자를 위하여 : 현제 사제. 수도자의 지망자가 감소한다

                  합니다. 앞으로 추수할 일꾼을 하느님께서 많이 보내 주시도록

                  열심히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일부 사제들이 정치권이나 사회활동에 지나치게 관여하여 사제

                      본연의 본분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제는 본당에서

                      성사에 충실하고, 가르치며, 교리시간을 확충 하고, 특히 기다,

                      참선이다 해서 여기 저기 기웃거리는 신자들의 영적 빈곤을

                      잡아 주는데 전심하셔야 할 것으로 압니다. 데모에 참가하는

                      사제나 수도자(수녀)를 보면 안쓰럽습니다. 순명은 사제나

                      수도자들이 지켜야 할 복음 삼덕의 하나입니다. 사제와 수도자는

                      주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주님의 일꾼일 것 입니다. 그에 대한

                      보상도 많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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