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다시보는 6,25 참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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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17 김광태 [cosma] 200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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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 7. 29. "뜨거운 전우애" 한 병사가 부상당한 전우를 업어가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 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포화에 쫓기는 피난민.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남자는 등에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고
지향없이 떠나는 피난민 행렬.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논두렁에 머리를 처박고 죽은 북한군 병사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남 진주 부근에서 생포한 빨치산?. 원문은 포로로 되어 있다.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마을 소년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군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야간 전투 후 주간 취침.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7. 29. 취침 후 병기 손질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2. 금강철교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3. 뙤약볕 속에 전선으로 가는 국군행렬 -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3. 한국전쟁 무렵의 부산항, 멀리 영도가 환히 보인다.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4. 피난민들의 보금자리 산동네 판자촌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8. 누가 이 아이를 버리게 했을까?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8. 다리 아래 피난민 움막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9. 임시 포로수용소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10. 폭격으로 불타는 마을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10. 핫바지들을 인솔하는 미 해병대.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8. 12. 북한군 포로.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 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1. 13. 지 아비가 생 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 어미.
"날라는 어찌 살라하고 가시라고..." - ⓒ2004 미국 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2. 16. 흥남부두. 후퇴 하려고 수송선 을 기다리는 병사 들
ⓒ2004 미국 국립 문서보관기록소
▲ 1950. 12. 18. 흥남에서 묵호(동해)로 후퇴한 후 수송선에서 내리는 병사들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텅 빈 흥남부두 -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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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불타는 흥남항
▲ 1950. 12. 26. 전차도 후퇴대열에. 흥남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하고 있다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0. 12. 27. 인천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한 피난민들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 1951. 1. 3. 1·4 후퇴를 앞두고 불타고 있는 서울 시가지
ⓒ2004 미국 국립문서 기록보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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