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김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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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57 이상철 [muse141]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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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월엔 여러분들께 좋은일,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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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개신교... 개신교... 그들이 정말 갈라진 형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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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오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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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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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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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교훈 시리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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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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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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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희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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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오셔서 식사하세요..^6^ (술도 있어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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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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