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벽성조의 성교요지(聖敎要旨) 5절

72012 김광태 [cosma] 2004-10-04

聖敎要旨 5절

 

어머니, 요셉의 아내
연소하여 혼인날을 기다릴 때
연꽃같이 고운 모습 소박하고 단아하며
난초 같은 맑은 성품 섬세하고 고우셨네.

 

꿈속에 감응함을 인연하여
문득 사내 아길 낳으시니
동방 세계 벗과 스승
별빛을 살피시고
산실에 임하시어
차례차례 엎드려 배하(拜賀)하네.

 

◎윗 절은 예수님 태어나실 시초에,
하늘에 징상(徵象)을 내리시어
먼저 사람에게 현시 하심을 기록한 것이다.


 


0 3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