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Re:성체 조배에 관한 일화 - "바오로야, 나다!"

72117 김윤이 [yuni423] 2004-10-06

이 일화는 쿠엔 반 투안 추기경님이 쓴 <이 순간을 살며>(바오로딸)에도 소개되어 있는데, 졸지 않으시고, 언제나 우리를 당신의 눈동자처럼 아끼시는 좋으신 주님께서 당신께 사랑을 드리는 사람 누구에게나 항상 함께 계심을 깨우쳐주는 참 아름다운 실화라서 지금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있답니다. 바벨탑 같은 우상들과 쓸데없는 소음 속에 점차 희미해져가는 주님의 목소리를 간접적으로 이렇게나마 들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1 5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