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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30일 (수)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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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받고 후회한다.

72119 이상윤 [fmcksj] 2004-10-06

수도 성직자는 이미 소금맛이 아니고 달다.

 

사회와 교회 다른점이 없다.(수도성직자의 줄대기 낙하산인사)

 

미사때만 형제 자매다.(조폭세계 같다. 아무개 형님 언니로 불린다)

 

사기꾼들의 집합소

 

 

길이요 진리요 생명  좋은말이다

 

10회정도 글 남기고 천주교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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