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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19 이상윤 [fmcksj] 2004-10-06
수도 성직자는 이미 소금맛이 아니고 달다.
사회와 교회 다른점이 없다.(수도성직자의 줄대기 낙하산인사)
미사때만 형제 자매다.(조폭세계 같다. 아무개 형님 언니로 불린다)
사기꾼들의 집합소
길이요 진리요 생명 좋은말이다
10회정도 글 남기고 천주교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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