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4일 (일)연중 제27주일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야생화

72272 김황식 [antton25] 2004-10-08

 

새암별서엔 이름 모를 야생화가 널려 있습니다. 그 녀석들은 식물도감에서도 쉽사리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흔하디 흔하고 작디 작은 녀석들입니다. 야생화라고하기엔 너무나 볼품없을 지도 모르고 품위가 떨어지는 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풀이라고 이름붙이는 편이 나을런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풀인 듯 하면서도 아주 작은 꽃을 피웁니다. 참 신기합니다. 산책하다 큰 나무, 화려한 꽃을 보다보면 아예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녀석들입니다. 그런데 한참을 들여다보면 너무나 큽니다. 이처럼 화려한 꽃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http://www.corcasa.com



1 107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