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동요와 함께가는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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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42 남희철 [johnnam] 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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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동요 모음집(듣고 싶은 곡, 클릭해서 감상하세요)
제 목작 사작 곡가 사 첫 줄박경종정혜옥아이 재밌다 아이 재밌다~박성규김남삼가끔은 하늘 보고 노래하면~정동수정동수진달래 동산에서~전래동요전래동요아침 바람 찬 바람에~백남석현제명가을이라 가을 바람 솔솔~김연곤오세균은행잎이 떨어져요 가을~미 상외국곡가을산에 올라가 단풍잎을~유경손유경손가을에는 나무들이~최복현안동은대롱대롱 대추알엔 추석빛이~김규환김규환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심상윤박영주여름이 타던 하늘~이성동이성동파란 가을 하늘에는 고추잠자리~김형주이나영키다리 허수아비 한낮에~윤춘병장수철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김규환김규환살랑살랑 살랑 살랑살랑~이태선박태준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장수철이은렬어디서 귀뚜라미 울고~전래동요전래동요또닥 또닥 또닥 소리~유성윤김공선소르르 귓가에 들리는 소리~유인자김태호골짝물에 잠겨있는~정세문정혜옥산들산들 바람따라 산으로~박목월이계석여름도 지나가고~백약란손대업랄라라 랄라라 춤추자~이순형이순형돌담길을 돌아서~김성균김성균간다 간다 간다 간다 골목~유경손유경손아이 참 재밌어요~장수철이계석푸른 바다 그 위를~김태오정동순우리집 강아지는 복슬~이동찬홍난파개굴개굴 개구리 노래~김성균김성균엄마 개구리가 노래 부른다~전래동요전래동요개굴개굴 개구리~김남철구전가요저 건너 조그만 호수위에~이오덕김영동거뭇거뭇 숲 속에 퍼런~미 상미 상개구리 유치원은 연못~김창완김창완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한 돌한 돌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정인보김성태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윤석중외국곡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김성균김성균건너가는 길을 건널 땐~지명길이탈리아곡그대는 귀여운 나의 검은~이원수정세문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백순진백순진손이 시려워(꽁) 발이 시려워~박경종독일민요부엉 부엉새가 우는 밤~박상경신귀복쌩쌩 찬바람은 두 뺨을~박건호김성진그리움이 많은 고교 시절에~윤극영윤극영고기를 잡으러 바다로~유지영윤극영고드름 고드름 수정~윤석중정세문좋은 책 벗삼아 정답게~모 어그루버고요한 밤 거룩한 밤~김재원송택동새가 되어 날아볼까 먼~이원수정세문고향 고향 내 고향 박꽃~김용섭이종만내 고향 가는 길 아카시아~윤석중한용희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이원수홍난파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김종상정윤환저 산 너머 푸른 하늘은~미 상미 상뚱뚱한 곰 한 마리 뚱뚱한~미 상미 상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이슬기김석곤하나 둘 셋 넷 노래 맞추어~강소천나운영하나 둘 셋 넷 모두 세어라~어효선권길상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박화목김공선동구밭 과수원 길 아카~정인보윤용하흙 다시 만져 보자 바닷물도~김성균김성균바람 불어도 괜잖아요~김영일나운영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정 근이수인저 멀리 하늘에 구름이~권오순안병원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어효선이계석귀뚤귀뚤 귀뚜르르 찌르~미 상외국곡귀뚜라미가 또르르 우는~미 상미국민요귀여운 꼬마가 닭장에~박연숙허만호노랑나비 무서워 분홍~김방옥김방옥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김성균김성균아이스크림 맛이 있어서~김성균김성균우리 동네 많은 집들~정연택정연택꽃 구름 흘러흘러 언덕을~강소천정세문내 고향 가고 싶다 그리운~이강산오세균하얀 종이 위에다 아빠 얼굴~윤석중김정철풀이 잘 자라도록~박화목베일리옛날에 즐거이 지내던 일~강소천나운영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윤석중포스터달 밝은 가을 밤에 기러기~김계원이은렬기린 미끄럼은 재미 있어요~김영자이은렬기린이랑 사슴이랑 숨바꼭질~정용원문원자봄비 촉촉이 오는 날~와 츠헨 델기쁘다 구주 오셨네~전래동요전래동요어디골 기완가~김영일김숙경아침 일찍 일어나 마당을~이파봉박태현칙칙폭폭 떠나간다~김옥순김태호기차 타고 신나게 달려~윤석중윤극영기찻길옆 오막살이 아기~오세복오세복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박인호박인호만약에 김치가 없었더라면~박팔양홍난파눈 감기고 팔 벌려~강신욱이수인손은 높이 손을 높이~최계락손대업개나리 노오란 꽃그늘~박경종정혜옥빨간 꽃 잎사귀 납작코에~강소천한용희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이장수김창완꼬마야 꽃신 신고 강가에나~박형신박형신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전래동요전래동요꼬방꼬방 장꼬방에~최영애윤극영꼬부랑 깽깽 할머니는~한태근한태근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전래동요전래동요꼭꼭 숨어라~미 상미 상너하고 나는 친구 되어서~한 돌한 돌지금도 달리고 있지 하지만~심명기조채환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윤혁민최창권뜰 아래 반짝이는 햇살같이~어효선권길상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이순덕김남삼꽃은 보면 나의 마음은~박순정김남삼꽃이 피는 모습은 본 적이~전래가사이성천꾀꼴 꾀꼴 보리밭에~정 요박흥수나는 나는 어제까지~서정슬김정식바람이 그네를 타고 있어요~남진원이성복말썽 많은 우리는~이해별이순형윙윙 거칠고 험한 산을~미 상미국민요커다란 꿀밤나무 밑에서~홍명희홍명희하얀색 도화지는 날마다~진동주진동주지나가던 실바람이~고상순한지영나는 이 다음에 시인이~김종상전인평숲 속에는 멧새들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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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심보감(권학편) :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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