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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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11 윤현민 [mage11] 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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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유재범님이 한동안 안들어 오셔서, 게시판 검색을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1. 그간 '다른 아이피, 다른 아이디'로 보강실험을 하셨는지..
2. 근거도 없이 '짐작'만으로 매도하시다, 결국 자기 주장간에 생겨버린 모순을 해결하셨는지..
이 두가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답변 해주실거죠?
여담입니다만, 님과 저의 인연이 질기기는 질긴가 봅니다. 한동안은 매일 세네번씩 들어와 검
색하다가, 그 기간이 하루 한 번, 이틀 한 번, 결국 사나흘에 한 번 하는것도 대충하고 있었는데...
오늘 잠시 시간을 내 들어와보니 딱 글이 있군요. 재미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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