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뭘 담고 있지?

72577 양대동 [ynin] 2004-10-12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11, 37 - 41 어김없이 태양이 떠오른 아침 ! 지금 맘이 어떠세요? 찌뿌둥 ~~ 세수하고 거울앞에 앉아서 ~~ 여성들은 화장을 하고,, 토닥 토닥.. 옷 매무새는 어떤지,, 구두 먼지 털고 ~~ 룰루 랄라 길을 나섭니다. 오늘 똑똑하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테크를 겁니다. '어휴 더럽게 저들하고 어울리고,,, '쯔쯔 ~~ 어찌 손도 안씻고 먹는다냐 ~~ 예수님께서는 '여보셔 ~ 겉만 뺀지리하고 속은 거무티틱한 사람들아 ~~~ 떼끼 !! 그릇의 겉은 반질반질하게 딱으면서, 속은 오물이 들어있다면, 으윽 ~~~ 또 ~ 남의 것 착취하고, 이것저것 좋은것 모아서 그릇에 담아놓은 사람들아 ~ 그것은 말이야, '가난한 사람들의 몫' 이라고 ~~ 오늘 묵상을 통해, 저를 반성합니다. 내 그릇에 챙겨놓은 것들이,, 하느님의 것인데 나의 소유인양 착각하고 교만을 부린일 ~~ 겸손되이,, 저의 그릇에 담겨있는 은총의 선물을 아낌없이 내어놓으려 다시금 결심하며 시작합니다. * 우리! 쫌 손해보고, 바보같은 쪽을 택해요 ~~





3 70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