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29일 (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본당의 날, 한마음 운동회 (사당5동 성당)

610 유재천 [yudobia] 2011-10-13

 


한마음 운동회, 본당의날

  흙이 깔려 있는 넓은 운동장 한가운데에
  구역별로 본당 형제 자매님들이  
  질서있게 학교 건물을 바라보며 나란히 서 있습니다
  오늘 10시부터 행림 초등학교에서
  본당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한마음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중앙 단상위에는 제대가 차려져 있고
  좌측에는 성가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우측에는 경기후 우승팀에게 줄
  시상품이 간지런히 쌓여있지요
  그 옆으로 길게 열져
  먹걸이 노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넓은 운동장에서 열린 
  야외 미사는 특별한 기분을 나게 했지요
  미사후 구역별 피그와 족구 대회가
  꽹과리, 징, 장구, 북등으로 울려 퍼지는 풍악 속에서
  열띤 경합을 경주하며 열렸습니다
  깔판위에 대여섯명씩 둘러 앉아
  점심 식사를 하고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우리는 광경을 보면서 
  정말 좋은 자리가 마련됐다고 생각했지요
  막간을 이용해 열린 노래자랑에서
  신청곡을 부르는 신자분들 노래 솜씨 대단 했답니다
  오늘 열린 운동회와 병행해서
  예수성심 장학회 기금 마련를 위해
  바자회도 성황리 열리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작성:호롱/유재천  2011. 10. 11.)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야외 미사후 운동회는 시작됐습니다.

 
구역별로 질서있게 미사 참례

 
생선 굽는 냄새가 진동해서 찾아왔답니다

 
장학 기금을 위한 바자회

 
상품이 푸짐합니다.

 
북소리에 맞춰 무용을...

 
어깨 주물러주기

 
익숙한 노래 솜씨

 
모두가 제스쳐를...

 
본부석의 음성

 
행운권 추첨

 
멋진 응원을

 
내 공에 맞아라, 피그경기

 
심판에게 항의

 
공이 나 한테 오네

 
어려운 공 받기, 족구 경기

 
북소리로 열띤 응원

      미사때 잠간 들렸다 오는 성당, 이런 행사때 많은 신자와 대화를 나눌 수있어 좋은 기
      회 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술잔에 오가는 정...



0 3,281 2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