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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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00 김근식 [alkim5533]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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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5일 :
(주일하교 학생들과 병영생활을 하는 군인들을 위하여)
예수와 사마리아 여자 :
예수께서 사마리아 지방의 시카르라는 동네에 이르셨다. 이 동네는 옛날에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준 땅에서 가까운 곳인데 거기에는 야곱의 우물이
있었다. 먼길에서 지치신 예수께서는 그 우물가에 가 앉으셨다. 때는 이미
정오에 가까와 있었다.
Jesus and the Samaritan Woman :
Jesus came to a town of Samaria called Sychar, which was near the
field that Jacob had given to his son Joseph. Jacob's well was there.
Jesus, tired from his journey (trip), sat down there at the well. It was
about noon.
(마침 그때에)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나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물을 좀 달라고 청하셨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시내에 들어
가고 없었다.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께 "당신은 유다인이고 저는 사마리아
여자인데 어떻게 저더러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유다인들과
사마리아인들은 서로 상종하는 일이 없었던 것이다.
A Samaritan woman came to draw water. Jesus said to her,"Give me
a drink of water." His disciples had gone into the town to buy food.
The Samaritan woman answered, "You are a Jew, and I am a Samaritan.
How can you ask me for a drink?" Jews use nothing in common with
Samaritans.
- 다음에 계속 -
현재와 현재완료 그리고 과거와 과거완료형이 자주 나옵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잘아면서 말을 배웁니다. 아기는 어느날 "멈마" 라고
합니다. 아기는 그동안 가까이에서 "엄마" 라는 말을 수 백번 들었습니다.
언어(말) 은 듣고 말하고 하면서 배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중학교에서 외국어를 배웁니다. 우리 몸안에서 언어 형성기가 진난
후입니다. 그래서, 외국어는 어렵습니다. 듣고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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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추기경님과 함신부님 도마위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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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15
조성봉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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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필요한 말씀을 하시는 함세웅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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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13
박여향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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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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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11
정재훈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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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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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19
양대동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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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 (평협주최, 명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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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10
김현욱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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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증스런 정력 좋은 국회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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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09
김종민
20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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