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0일 (토)연중 제27주간 토요일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양 대동 안드레아 형제님께

72716 정재훈 [jhjung1868] 2004-10-14

† 찬미 예수님

 

 

"물론 선생님의 말씀처럼 그 분들중에는 보수적인 분들도 또 진보적인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다만 그 분들이 피흘리며 이루고져 노력하였던

'민주화'라는 것을 퇴보시키지 않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현재의 우리들에게 남겨진 숙제일 것입니다."

 

제가 어제 송 동헌 스테파노 선생님께 드렸던 답글중의 일부입니다.

아래의 리플은 제가 드렸던 답글중 아마도 윗 부분에 대한 형제님의 

생각이신듯 합니다만.....

 

양대동 (2004/10/14) : 정제훈님의 노력이 별로 보이지 않는것은 유감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은 그 전날 제가 올렸던 "이런 생각을...."에 대한 형제님의

댓글과 저의 리플입니다.

 

 

Re: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작성자   양대동  번  호   72619
작성일   2004-10-12 오후 7:25:28 조회수   57 추천수   2

정재훈 다니엘님

 

반론을 제기하고싶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는 형제님과의 관계까지는 깨지 않고 싶네요

지금까지 얼마안되지만  쓴글과 펀글로 그냥 저의 생각으로 대치하겠읍니다

(이러면 아마 개중에는 논리가 없고 그러니 그런다고 할 분도 있겠지만

생각은 자유니까))

늦었지만 쾌유를 빌겠읍니다

 

정재훈 (2004/10/13) : 양 안드레아 형제님, 감사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에는 언제든지 찬성입니다. 다만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또 이해하려는 생각을 가지고서요....*^^*

 

두개의 글과 리플을 보면서 제가 썼던 글을 형제님께서 제대로 읽으셨는지

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하여 이해를 하신 것인지, 또 그렇다면

형제님께서는 어떠한 다른 생각을 하시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저의 민주화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민주화란 비 민주적인 것을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국가보안법에는 헌법에 위배되는 민주주의에 위배되는 조항들과

인권을 침해하는 독소조항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코 민주적인 법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시대착오적인, 비 민주적인 법을 없애자는 것이 제 주장의 요지입니다.

그런데 안드레아 형제님께서는 저의 그런 주장에 근거는 제시하시지도 않은채

저의 노력이 없다고만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 비 민주적인 국보법을 가슴에 않고 가는 것이 민주화를 위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입니까 ?

 

저는 나쁜것을 없애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형제님께서는 그것에 대하여는 아무런 답변도 안하셨습니다.

우선 제글에 대하여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하신 연후에 그 수정

방안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가닥한 하루되시길...

 

정 다니엘 드림

 


12 132 0

추천  1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