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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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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따스한 모양이지요

72795 양대동 [ynin] 2004-10-15

그런데 그쪽은 최소한 등 따숩고 배는 부른 모양입니다

지금가지 우리 국민들이 하소연하는 것을 귀담아 듣는 글은 보지 못한것 같아서요

기득권을 형성 하셨나요 벌서

 

경제적 효과는 금방 나타나지 않지만

지금 해도 시원찮은데

하는 시늉만 하고 온종일  밥과 관계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차라리 동시에라도 좀 하던지

민생은 뒤로 처진것이 아니라 아예 없어

국보법 하더니 다음날 사학법 오늘은 언론법 시안 내놓고

무슨짖을 하는것인지

지금 말아먹고 나중에 선거때 되면 표달라고

실현성 없는 공약만 남발하겠지

개혁 한다는 자들이

밀어부치면 되는줄 아는가봐

 

돌대가리인지 쇠대가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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