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제가 참 좋아하는 성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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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32 김지선 [peterpan65]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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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신상옥과 형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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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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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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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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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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