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요한 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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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70 정재훈 [jhjung1868]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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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형제님 ?
멀리 타국에서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형제님의 말씀처럼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화번호 조차도 거짓으로 꾸며진 것이었다 합니다.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요 ?
제가 보기에는 거의 고의적으로 본인의 배설욕구를 채우기 위한 행위로 밖에는
비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씁슬하게 느겨집니다.
저는 얼마전에도 어떤분께서 아이디가 정지되자 차명으로 가입하여서 게시판에
엉뚱한 글들을 올리는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요즘 그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없기때문에 막연히 제명 당했거나 알아서 자제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구태여 여기서 그 분들의 이름을 거론치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피치 못하게 본인의 명의로 가입을 못하는 경우도 사실은 그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어쨌든 이번 '노 재성' 이라는 분은 참으로 저의 소견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별것도 아니라고 치부 할 수도 있겠으나 저또한 그분이 신실한 신자라고
여겼었기에 더욱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형제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 다니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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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진짜 기득권 세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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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62
양대동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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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희한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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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61
정재훈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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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정말 희한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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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67
박요한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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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요한 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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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70
정재훈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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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제(한마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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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54
김치수
200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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