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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노재성관련-2

72913 박정욱 [pm707] 2004-10-17

허참.... 공갈 협박까지 하시네...
작성자   정재훈(jhjung1868)  번  호   72907
작성일   2004-10-17 오후 1:41:47 조회수   51 추천수   5

† 찬미 예수님

 

허참,  제가 어제 올렸던 "정말 희한하구만 (72861)" 글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협박을 받았습니다.

무서워서 함부로 글도 못쓰겠군요...(빨간 색으로 협박부분을 표시하였습니다)

 

뭐 제가 이런 협박이 무서울 것같으면 아예 글도 안썻을 것입니다.

어쨌든 관리자님께도 정식으로 제소를 할 것이며 한 번만 더 이런식의 협박을하시면 사이버 수사대에도

수사를 의뢰하겠습니다.

 

본인의 정상적인 정보로 가입을 하시지 못하였던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셨다면 먼저 사과를 하시고

양해를 구하심이 옳은 일이지 제게 이런 식으로 메일을 보내시다니.....

그나마 남아있던 마지막 정까지 귾어주시니 감사하다고 해야 옳을런지.....

 

 

 노민아(kma1234)
보낸시간: 10-16 오후 3:46:15

이메일 보냈음_재규어-

 

 

 

제       목

 말이면 답니까???

보낸 사람

 재성 노

받는 사람

 jhjung1868@catholic.or.kr

받은 날짜

 2004/10/16 14:31:55

보낸 날짜

 2004/10/16 14:36:42

크       기

 6.6 KB

 
아이디 정지로 입닫고 있다고 막말 해도 됩니까?
 
저는 아직 변론 한번 못했는데
 
당신이 성체 운운 하며
 
하느님을 팝니까???
 
본 게시판에 저이 그가 속사정을
 
밝히려 합니다...
 
아까 지운 댓글과 현재의 글에 대하여
 
나는 죽어도 당신을 용서할 마음이
 
없습니다!!!
 
성체를 영할때 마다 저 노재성을 기억 하시게 될겁니다!!!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의 사정은 게시판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비록 굿뉴스 당신들 협조자가 뱡해하더라도요...
 
아직은 때가 아니기에 참고
 
지켜보겠습니다!!!!!!
 
노재성(재규어)  

노민아(kma1234) (2004/10/17) : 곧 저의 입장을 조만간 정리하여 본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 노재성-
정재훈(jhjung1868) (2004/10/17)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만일 저의 글이 맘에 안드시면 쪽지주십시오.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이강길(u90120) (2004/10/17) : jhjung1868 님 수술한곳은 잘 아물고 있는지요..오늘의 멜이 팔을 또 상하게 하지 않을런지..
노민아(kma1234) (2004/10/17) : 협박은 이런경우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님니다!!! 저의 심정을 말한 겁니다!! 그리고 강길씨 가만히 기다리시요!!!
박난서(ab4fami) (2004/10/17) : 이런 메일에 맘 상하실 형제님이 아니시죠? 몸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노민아(kma1234) (2004/10/17) : 이보시요!! 훼미리들 그 떼거지 행태 좀 이제는 버리시요@!!!! 박난서씨!!
박난서(ab4fami) (2004/10/17) : 이젠 뎃글 다는것까지 참견이신가요? 떼거지라해도 좋고 훼미리라 해도 좋은데 너무 적반하장격인거 아닌가요? 제뎃글에 문제라도 있나요?기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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