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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58 양대동 [ynin] 2004-10-18
마음의 길 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 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사람 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 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 하고 네 마음을 꺼내여 나눌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 지는 날들 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열고 오아시스 처럼 아름다운 이웃을,친구들,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 처럼 참 좋은 친구,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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