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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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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윤 현민님은....

73129 정재훈 [jhjung1868] 2004-10-20

항상 경쾌하고 발랄하고(표현이 좀 이상한가요? 어쨌든 좋은 표현으로 쓴겁니다)....

한가지만 빼놓고(뭔지 얘기안해도 잘 아시지요 ㅎㅎ)....

 

바로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정 재훈'으로 글을 썼으면 정 재훈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차명으로 들어오다보면 그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정 재훈'이라는 내 이름에 책임을 지려면 결국 엉뚱한 욕설이나 배설하는 그런

글은 쓸수가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차명일 경우 남들이 알수가 없기때문에 책임질 수 없는 글들을 토해내게 되는것 바로 그런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판단컨데 이 곳에서도 차명의 아이디로 상스러운 글과 욕을 헤대던

그런 분들이 있었습니다. 과연 그 분들이 본인의 이름으로도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있었을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아마 절대로 그리 행동하지 못할 겁니다.

사실 이번 노 요셉 형제님의 경우 제가 경솔하였지만 혹시나 또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서 흥분을 하였던 것입니다.

 

어쨌든 제 생각은 이곳이 실명제 게시판이기 때문에 차명은 삼가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좋은 하루 지내시길...

 

정 다니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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