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쉬, 윤 현민님은....
-
73129 정재훈 [jhjung1868] 2004-10-20
-
항상 경쾌하고 발랄하고(표현이 좀 이상한가요? 어쨌든 좋은 표현으로 쓴겁니다)....
한가지만 빼놓고(뭔지 얘기안해도 잘 아시지요 ㅎㅎ)....
바로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정 재훈'으로 글을 썼으면 정 재훈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차명으로 들어오다보면 그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정 재훈'이라는 내 이름에 책임을 지려면 결국 엉뚱한 욕설이나 배설하는 그런
글은 쓸수가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차명일 경우 남들이 알수가 없기때문에 책임질 수 없는 글들을 토해내게 되는것 바로 그런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판단컨데 이 곳에서도 차명의 아이디로 상스러운 글과 욕을 헤대던
그런 분들이 있었습니다. 과연 그 분들이 본인의 이름으로도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있었을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아마 절대로 그리 행동하지 못할 겁니다.
사실 이번 노 요셉 형제님의 경우 제가 경솔하였지만 혹시나 또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어서 흥분을 하였던 것입니다.
어쨌든 제 생각은 이곳이 실명제 게시판이기 때문에 차명은 삼가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좋은 하루 지내시길...
정 다니엘 드림
-

-
- 비오 신부님에 관련된 일화 - 산이라도 옮길 신앙
-
73111
황명구
2004-10-20
-
반대 0신고 0
-
- 여당 ´개혁입법안´ 국민 지지도 20% 불과
-
73110
황명구
2004-10-20
-
반대 0신고 0
-
- 차명 아이디에 대한 생각...
-
73108
윤현민
2004-10-19
-
반대 0신고 0
-
-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
73116
정재훈
2004-10-20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님.. 반갑습니다.
-
73122
윤현민
2004-10-20
-
반대 0신고 0
-
- 역쉬, 윤 현민님은....
-
73129
정재훈
2004-10-20
-
반대 0신고 0
-
- 국민에 귀 기울여라
-
73105
박찬광
2004-10-19
-
반대 0신고 0
-
- 교회 활동 시리즈 3
-
73103
배봉균
2004-10-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