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자소학(한불감습 편)
-
73177 노병규 [rbk2236] 2004-10-21
-
한불감습~친면물앙[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 아래의 순서로 읽어야 됩니다.]
親
어버이친
膝
무릎슬
進
나갈진
侍
모실시
冬
겨울동
夏
여름하
署
더울서
寒
찰한
面
낮면
前
앞전
退
물려갈퇴
坐
앉을좌
則
곧칙
則
곧칙
不
아닐불
不
아니불
勿
말물
勿
말물
必
반다필
親
어버이친
溫
더울온
扇
부채선
擧
걷을거
敢
감히감
仰
우러러볼앙
坐
앉을좌
恭
공손공
側
결측
被
입을피
枕
베개침
裳
치마상
襲
껴임을습
어버이
얼굴을
똑바로
보지
말라
무릎
앞에
바짝
앉지
말고
진퇴를
반드시
공손하게
하라
부모
곁에
모시고
앉을
때는
겨울에는
이불을
따뜻하게 해 드리라
여름에는
부모의
베개에
부채질하여
시원하게
해
드리고
덥다고
치마를
걷지
말라
춥다고
감히
옷을
껴입지
말고
-

-
- 사립학교 설립자는 교장임기에 정년이 없답니다.
-
73226
신성자
2004-10-21
-
반대 0신고 0
-
- 편가르기 장사는 이득없는 파산만 초래할뿐이다
-
73225
이은숙
2004-10-21
-
반대 0신고 0
-
- 이윤석님 보십시요.
-
73222
윤현민
2004-10-21
-
반대 0신고 0
-
- 의식은 중요한거요...
-
73252
이윤석
2004-10-22
-
반대 0신고 0
-
- 아아... 곤란한 주장의 연속이로군요.
-
73259
윤현민
2004-10-22
-
반대 0신고 0
-
- 뭐가 그리 곤란하다는건지...
-
73277
이윤석
2004-10-22
-
반대 0신고 0
-
- 뜨거운 가슴, 비어있는 머리?
-
73286
윤현민
2004-10-22
-
반대 0신고 0
-
- 차가운 가슴 교활한 머리...?
-
73309
이윤석
2004-10-23
-
반대 0신고 0
-
- 큰 실수를 또 하시는군요.
-
73310
윤현민
2004-10-23
-
반대 0신고 0
-
- 양정웅님 보십시요...
-
73221
이윤석
2004-10-21
-
반대 0신고 0
-
- 사립학교법 改惡 안된다
-
73218
양대동
2004-10-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