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아름다운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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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19 박여향 [cpark]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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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예쁜 길지빈(24)양 마음 또한 예뻐 천상 천사입니다.
팔다리 없는 불쌍한 노숙자 장애인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이 “팔은 전혀 못 쓰고 다리는 절단된 내가 14년 동안 서울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구걸하는 생활을 해왔지만 (내 말을 잘 실천하는 제자(길지빈양)을 만나 내가) 빵까지 받아 먹어보기는 처음”이다 라고 고쳐 적어 보았습니다.
빵 떼어 먹여주고 받아먹는 그 모습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이어서 “올해의 사진”으로 추천되었으면 합니다.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청소년들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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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활동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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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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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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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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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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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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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희경형제님에게!!! (이제는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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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96
노병규
20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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