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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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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사자소학(부모와명 편)

73235 노병규 [rbk2236] 2004-10-22

부모와명~성인우지[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 아래의 순서로 읽어야 됩니다.]

聖

성인성

卽

곧즉

逸

편한일

飽

배부를포

步

거름보

居

살거

僕

숙일복

父

아비부

人

사람인

近

가까울근

居

살거

食

밥식

履

신리

處

곳처

首

머리수

母

어미모

憂

근심우

衾

새금

無

없을무

煖

따뜻할난

安

편안안

靖

정할정

聽

들을청

臥

눌와

之

갈지

獸

짐승수

敎

가르칠교

衣

옷의

祥

자세상

靜

고요정

之

갈지

命

명령할명



성인이

걱정하시는

바이다




곧

금수에

가까이

된것이니




편히

살며

가르치지

않으면




배불리

먹고

옷을

따뜻이

입으며




걸음은

편안하고

자상하게

하라




거처는

평안하게

해

드리고




머리를

숙이고

들으라




부모가

누워서

명하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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