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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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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김지선 형제님의 앵콜 명문: Bye~!국.보.법

73405 박정욱 [pm707] 2004-10-24

무뇌아란 표현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이지요.

 

이들을 보면 무뇌아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도 행정수도이전에 반대하고 헌재에서 노망든 결정을 내리는 것을 보고

만세까지 부르던 자들이 버젓히 자신들의 홈피에서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후안무치인가요 무뇌아적 행태인가?

 

무조건 반대와 아니면 말고의 사고에 젖은 한나라당이 있는 한

그리고 측정지역의 지역이기주의와 수구기득권 수호 세력이 존재하는 한

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나아 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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