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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느님만이 아십니다

73533 김승현 [okkdoll] 2004-10-26

오직 하느님만이 아십니다


 

 


우리가 이 해를 무사히 마칠 수 있는지는 오직 하느님만이 아십니다.

 

그러니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합시다.

 

좋은 행위는 좋은 의지와 손을 잡습니다.

 

 

 

 

<1월 1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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