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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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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자유게시판이 판깨는 데는 효과가 있군…….

73534 김종민 [kjm_34] 2004-10-26

성당이나, 혹은 친구들 사이에서 기분좋아 들어와도

여기 진흙싸움을 보자니 한숨이 나옵니다.

판 깨는 행동은 그만하시고

다들 체력단련이나 하시는 것이…….

그렇게 '보수'에 불만 많으면

여기다가 쓸데없이 사람들 혼란시키는 글 쓰지 마시고

송판에다가 '보수들' 또는 그 구성원 중 한 명의 이름을 써 놓고

격파 연습을 하시는 것이…….

(물론 '보수'분들은 그 반대로 하시겠지만)

그냥 농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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