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낙엽은 지는데 / 조영남

73635 김광태 [cosma] 스크랩 2004-10-27

낙엽은 지는데 / 조영남

 

 

마른잎 굴러 바람에 흩날릴때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다지 그리워하면서
왜 이렇게 잊어야 하나
 

낙엽이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오나 낙엽은 지는데
 

지금도 서로 서로 사랑하면서
왜 이렇게 헤어져야 하나
 

낙엽이 지면 그리워지는 당신
만날수가 없구나 낙엽은 지는데

 
 
 
/

0 5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