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 [잠원동 성당] 이재협 도미니코 부제님의 사제 서품을 축하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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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이용목 [forgiveu] 스크랩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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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ccm.co.kr/ccm/naksan/0/0임쓰신가시관.mp3
임쓰신 가시관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다.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 세상 다 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다.
십자가는 타인을 위하여 자신을 낮추고, 자신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십자가는 타인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십자가의 길이 자신을 위한 길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은 죽고 남을 살리는 행위가 곧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은 몹시도 힘든 길입니다. 이 길이 주님께서 택하신 길입니다.
그 험한 길을 택하신 이 재협 도미니코 신부님.수 많은 양들은 착한 목자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양떼가 어둠 속으로 가지 않도록 잘 보살펴 주실 수 있는 지혜를주님께서 신부님과 항상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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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동) 최우철 스테파노 새 사제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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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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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상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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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원동 성당] 이재협 도미니코 부제님의 사제 서품을 축하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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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이용목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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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남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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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훈(유스티노)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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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양기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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