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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구의 꿈 이야기 ⑨ - 바오로들의 니주가리 각패

193302 조정구 [whwjdrn07] 스크랩 2012-10-22

조정구의 꿈 이야기 ⑨ - 바오로들의 니주가리 각패


오늘의 꿈 속에서는, 증인석에는 제가(조정구) 앉아 있었고, 질문자로부터 몇 가지 '증인신문'이 있었는데...이 과정에서 두 명의 '바오로'들과 저(조정구)의 3자 대면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그 진술내용입니다.

..................................


질문자 : 조정구 증인은 2006년도에 OOO성당에서 세례를 받은 '바오로'라면서요?

조정구 : 아닙니다. 저는 OOO성당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으며, 더욱이 그 어떤 
             세례(영세)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저의 세례명이 '바오로'라고 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로서...저를 모함하고 폄훼하는 악의적인 인신공격이자 
             명예훼손입니다.

질문자 : (엄OO 피고를 가리키며) 조정구 증인, 엄OO 피고를 압니까?

조정구 : 아니요, 저는 엄OO 피고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입니다

질문자 : (엄OO 피고에게) 조정구 증인을 아주 잘 안다면서요?  

엄OO : 죄송합니다. 그동안 제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조정구 증인과 저는 일면식조차
           도 없으며,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데도 저는 조정구 증인을 나OO 피고에게
            '내가 졸업한 대구의 OO전문대학의 동기'라고 속여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또 다른 내 동문이었던 황OO으로부터 '왜 그런 말을 하고 다녔느냐'
           질타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질문자 : (나OO 피고를 가리키며) 조정구 증인, 나OO 피고를 압니까?

조정구 : 아니요, 저는 나OO 피고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입니다.

질문자 : (나OO 피고에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조정구 증인이 나OO 피고의
             '대자'라면서요? 그리고, 조정구 증인에게 세례를 주신 분은 누구였습니까?

나OO  : 죄송합니다. 그동안 제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조정구 증인과 저는 일면식조
            차도 없으며,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데도 저는 "조정구 증인이 2006년도
            에 '바오로'라는 세례명을 받은 저의 대자"
라면서 거짓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조정구 증인에게 세례를 주신 분은 조정구 증인 본인만 모를 뿐 제
            아내인 이OO을 포함하여 당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또, 최근까
            지도 조정구 증인이 서울에 이사가기 전에 반드시 성당에 나와서 세례를 받고
            가야만 한다고 조정구 증인의 주변에 대해 압력을 가해 왔으며, 특히 조정구 
            증인의 집이 매매가 안되도록끔 마찬가지로 온갖 협박과 방해를 해왔습니다.

질문자 : 엄OO 피고인과 나OO 피고인! 왜 그런 역겹고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하고 
             다녔습니까? 만약에 OO당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대두된다면...특히 심OO,
             임OO, 한OO에게 잘못된 일이라도 생기게 된다면 그것은 모두 엄OO 피고
             와 나OO 피고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상 조정구의 꿈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10. 22.


조정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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