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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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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태정 비오 부제님! 복된 서품으로 나아가시길 경축드립니다!

690 김태정 [pio80] 스크랩 2013-01-22

어라~ 저와 이름도 같고 세례명도 같으며 가까운 본당의 부제님이 서품하시는 군요!

얼마 전의 베네딕토회 성소모임에서 신 시몬 학사로 부터 얼핏 말씀은 들었습니다.

저는 공덕동요. 아주 가깝죠! 부디 사제 성품까지 가볍게 하느님 사랑으로 나가시길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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