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히 기도하시던 원장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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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김신실 [kkkkkknbb] 스크랩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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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아...
난 난 난, 아직까지도 이별 작별이 매우 싫다
아무리 주님 안에서 기도 중에 교통한다해도
분명...상실의 아픔이다물론 (새로 오시는)분께 정성껏 잘 하려고 애쓸것이지만,
계시는동안 툴툴거리고 삐죽대고 까불대며 밉게 넘쳐났던 것들을
주어 담을 수도 없는 지금...
너그럽게 덮어주고 토닥여 주셨던 고마운 분들에게
늘 빚지고 사는 미성숙한 내 모습이 초라하다이별,작별을 앞두고 안절부절 거리게 된다
새벽에 띵동띵동 연습할 때
유난히도 가만가만 걸어 오시어
맨 앞자리에 무릎 꿇어 간절히 기도하시던 그 모습
그리고 말없이 바라보시며 예쁜 미소를 발하시던 수녀님미소지으실 때 눈꼬리가 예뻐 덩달아 미소짓곤 했었는데...
아~더는 가까이 계시지 않다니...나는 또...떠나시는 분께
' 원장 수녀님을 위하여 기도로 돕겠습니다!'
이렇게 판에 박힌 소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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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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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의
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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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당 5동 성당 원장 수녀님 자랑하고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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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문병훈
20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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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히 기도하시던 원장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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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김신실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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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구 언양성당 순정공소 100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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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박인규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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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자매님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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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실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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