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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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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Re:영문성경쓰기

4305 굿뉴스 [goodnews] 스크랩 2014-01-1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추후 영문지원 예정입니다.

영문은 미국주교회의에 요청 승인등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다소 지연이 되고 있음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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