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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1일 (화)연중 제16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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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한줄 답변란에 대한 건의

4307 이정임 [kr3217] 스크랩 2014-01-1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한줄 답변란에는 700자 이하로 글을 올릴 수 있더군요.

그렇다면 700자 넘었을 경우 700자가 넘었다는 표시를 해 주는

기능을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어느 카페에서는 그런 기능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700자가 넘을 줄도 모르고 열심히 써 놓고 입력을 하면 그때야

700자가 초과했다고 등록이 되지 않더군요.

 

하실 수 있는 기능이라면 추가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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