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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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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교회 화합을 위해서!

4311 정유경 [p33233323] 스크랩 2014-01-1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추천. 반대, 신고......이  셋은 새 추기경님과 더불어 교회 화합을 추구하는 마당에

                            빨리 없애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시가  바쁩니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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