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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8일 (토)연중 제15주간 토요일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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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정유경이 관리자님께 소명합니다.

4340 정유경 [p33233323] 스크랩 2014-02-0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정유경입니다.

본인은 4~5년 전부터 묵상방에 성인전을 올리고 있는데,

하루라도 쉴 수가 없기에

개인 사정이 생길 때면 아버지에게 성인전 올리기를 몇 차례 부탁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 없기에 내가 혼자 올리고 있으며

더구나 월여 전에 아버지는 이미 회원 탈퇴하셨습니다.

 

친정에 같이 살고 있으면서 성인전 올리기에 아버지의 도움을  받았기에 오해가 생긴 모양입니다만,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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