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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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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ㅣ여행후기
서울평협 '124위 시복감사와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 안내

822 평신도사도직협의회 [clak] 스크랩 2014-04-09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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